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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태국 홍수가 하드디스크 가격을 급상승 시켰다. 하드디스크 가격이 당분간 고공행진을 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유는 태국의 홍수 때문이라고 한다. 정확한 이야기는 신문사 뉴스 보다 이 블로거의 글을 보는 편히 훨씬 자세하다. 댓글도 살펴봤는데 컴퓨터쪽에 꽤 지식이 있는 듯했다. 태국의 홍수, 하드디스크 가격의 폭등 - 레이 주된 이야기는 뭐냐하면, 하드디스크를 제조하는 세계적인 대형업체들인 웨스턴디지털과 히타치 등의 공장이 태국에 있고 그 공장들이 이번 홍수로 물에 잠겨서 생산이 어렵게 되었기 때문이라는 소식이다. 웨스턴디지털과 히타치를 알기 쉽게 설명해보자면, 한국의 SKT와 KT가 물에 잠겨서 서비스를 못하는 상황이랄까? 뭐 그정도의 파급력이 있다고 보면 편하다. 그럼에도 다른 회사들의 공장은 태국이..
에누리. 소비자는 판매자와 가격을 가지고 씨름을 한다. 판매자는 100원이라도 더 받고 팔려고 하고, 소비자는 100원이라도 더 싸게 사려고 한다. 이런 가격을 가지고 하는 씨름에 에누리라는 단어가 쓰인다. 오늘 어머니를 따라가서 의자와 옷 한벌을 구입했다. 의례껏 어머니는 가격을 깍으신다. 우리네 일상에서 그리고 한국이란 곳에서는 흔한 일이다. 옛 어른들이 그래왔다. 흔히 이것을 정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그렇게 깍아야 한다고 한다. 그런데 나는 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일단 이렇게 가격을 깍으려 하면, 판매자는 깍으려는 사람들을 생각해 가격을 높이게 된다. 그래서 소비자는 싼 가격에 잘 샀다고 생각할 테지만 결국은 같은 가격에 사게 된다. 왜 이렇게 될까?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처음 소비자가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