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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대학에서 일어나는 단체란 이름의 폭력
설날이 끝나면 대학교는 새로 배움터(줄여서 새터)라고 해서 신입생과 재학생이 같이 어울리는 여행을 떠나게된다. 이는 처음 대학생활을 하는 신입생들에게 좀 더 빨리 학교에 적응하도록 돕기 위한 자리이며, 학생들간에 단합을 위한 자리다. 그런데 이런 좋은뜻을 가진 새터에도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다. 이제 막 성인이된 아이들과 한두살 더 먹었다고 하지만 별반 다를 것 없는 20대 초반의 아이들이 주도하는 행사이다보니 이런 저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것이 이 새터라는 행사다. 오늘 이글루스를 보다가 새터와 관련되어 문제가 불거진 글을 보았다. 어느 대학에서 새터를 진행하는 학생들이 신입생들의 새터 참가율을 높이기 위해 선배라 하는 이들이 신입생들에게 미래의 학교생활을 빌미로 협박을 한 것이다. 새터를 참여하면 어..
잡담 및 답변/시사잡담
2011. 2. 3.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