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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내가 열심히 쓴 글. 혹은 누군가의 좋은 글이 각종 메타블로그의 한계 때문에 묻혀지는 것을 볼때다. 또한 블로그에 대한 글이 쓰여질때, "블로그로 돈을 얼마 벌었다. 이런 방법으로 어떻게 하면 돈을 벌수 있다"는 식의 글은 가끔 메타블로그의 메인에 떠주거나 많은 이들에게 읽혀지는 반면 "돈보다 자신을 위해서 블로그를 하자"는 식의 글은 많은 이들에게 외면받고 메타블로그의 메인에 걸리지 않는 다는 점이다. 게다가 언론들 특히 TV에서는 블로그를 소개할 때 보통 블로그를 통해서 돈을 번 사람들을 집중 조명한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은 블로그를 돈을 벌수있는 곳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나도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바꾸면서 글을 쓰면서 돈을 왕창 벌겠다는 생각..
문화 컨텐츠 연구/블로그란
2010. 9. 26.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