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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먼저 이 이야기를 쓰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자 한다. 4월말즘이었다. 총선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았던 시점이었다. 4월 11일에 치뤄진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좀 이상한 짓(?)을 벌였다. 그동안의 새누리당이 보이지 않았던 행동이 나타났다. 비례대표에 이자스민이라는 외국출신의 한국인을 정치인으로 넣어둔 것이다. 그리고 그녀는 총선이후 국회의원이 되었다. 새누리당의 전신이었던 한나라당을 비롯한 보수 세력들은 대기업 총수들 편이었지만, 외국인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 함에 있어서는 표를 의식해서인지 언제나 외국인 노동자를 쫒아내거나 겁박하는 것에 암묵적(?)인 동의 혹은 지지를 보내고 있었다. 글쎄... 나란 인간도 세상 모든 부분을 볼 수 없어서 정확하게 이런 흐름이었다고 증명하긴 어렵지만 내가 보았던 현장과 알던..
문화 컨텐츠 연구
2012. 6. 15.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