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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상식은 어떤 것일까? 누군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있다며 올린 단어들이 있다. 자. 단어들을 한 번 보고 얼마나 그 뜻과 의미를 알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흑막, 아서왕의 12기사, 용두사미, 소련 이에 대한 화제가 된 것은 대학생들 관련된 SNS였다. 다시 말하자면 요즘 20대들이 모르는 단어라는 것이다. 이것을 소위 "공부를 꽤 한다는 대학생"쯤 되면 상식으로 알아야 하는데, 위에 있는 단어들을 몰라서 당황했다는 이야기였다. 곰곰히 생각해봤다. 상식이란 단어가 의미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고, 꼭 알아야 하는 것은 무엇이며, 무식한 것과 유식한 것의 차이가 무엇인지 말이다. 이에 대해서 많은 댓글들이 달렸는데, 가장 일리있던 댓글은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꼭 상대가 알고 있는 상식과 일치할 수는 없다...
설날이 끝나면 대학교는 새로 배움터(줄여서 새터)라고 해서 신입생과 재학생이 같이 어울리는 여행을 떠나게된다. 이는 처음 대학생활을 하는 신입생들에게 좀 더 빨리 학교에 적응하도록 돕기 위한 자리이며, 학생들간에 단합을 위한 자리다. 그런데 이런 좋은뜻을 가진 새터에도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다. 이제 막 성인이된 아이들과 한두살 더 먹었다고 하지만 별반 다를 것 없는 20대 초반의 아이들이 주도하는 행사이다보니 이런 저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것이 이 새터라는 행사다. 오늘 이글루스를 보다가 새터와 관련되어 문제가 불거진 글을 보았다. 어느 대학에서 새터를 진행하는 학생들이 신입생들의 새터 참가율을 높이기 위해 선배라 하는 이들이 신입생들에게 미래의 학교생활을 빌미로 협박을 한 것이다. 새터를 참여하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