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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바이럴마케팅 (3)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시트콤에 나왔던 에피소드를 보면서 블로그에 대한 일반적인 시각이 저정도인가 싶어서 안타까웠다. 왜냐하면 블로그에 방문자 수가 많으면 거기에 올려놓기만 해도 뭐든지 본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마케팅 담당자들도 이렇게 알고 마케팅을 의뢰하고, 이런식으로 사기 치듯이 블로그 마케팅이라면서 떠벌리고 다니는 바이럴 마케터들(나는 사기꾼이라 칭한다)이 있을 정도다. ㅡㅡ;;; 어제(2012.02.28) 방영되었던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의 내용을 잠시 살펴보자. 유선은 프라이팬을 팔려고 블로그에 게시를 하게 된다. 그런데 방문자 수가 너무 적어 전혀 팔리지 않아 고민한다. 그러던 차에 드라마 스포일러를 하게 된다. 덕분에 프라이팬은 잘 팔리고, 사람들은 방송 스포일러 덕분에 사간다고 댓글을 ..
몇일 전 나는 신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블로거와 독자간에는 신뢰가 생명이라는 말을 꺼냈다. 그리고 오늘 인터넷 뉴스를 살펴보다가 어느 파워 블로거가 공동 구매를 통해 2억 7천여 만원의 돈을 받기로 하고 블로그를 찾는 사람들에게 공동구매를 주선했다는 기사가 나왔다.물론 핵심은 돈을 받기로 한 것이 아니라 그 물건에서 어떤 문제가 생겨 물건을 모두 반품하게 생겼다는데 있었다. 만약 그 물건에 이상이 없었다면, 그 블로거는 돈을 수익으로 챙겼을 것이고, 이후 다른 업체들의 물건을 그렇게 또 "아무 생각없이 돈만 바라보고" 공동구매를 주선했을 것이다. 나는 이 기사를 보고 불끈했다. 다른 무엇보다 자신의 블로그를 찾는 사람들의 신뢰로 장사를 했기 때문이다. 아니 대놓고 장사를 하겠다고 했다면 불끈 하지 않..
인터넷에서는 SNS라고 해서 간단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는 서비스가 유행이다. SNS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줄임말로 해석하면 사회적관계망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이전에는 사회적인 관계가 없었나ㅡㅡ?? 라고 의문을 가질 정도로 누군가는 이것을 혁신이라하고, 누군가는 시큰둥하게 바라본다. 이 서비스가 한국에서 돌풍을 일으킨데에는 서비스자체의 능력보다 김연아라는 스포츠스타의 힘이 컸다. 김연아의 트위터 사용이야기가 알려지면서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게 되었고, 더불어 유명인들의 자발적인 트위터 참여로 인해서 그 영향력이 커져만갔다. 누군가는 그럴지 모르겠다. 트위터 자체가 너무 획기적이라서 그런 스타도 사용하고 대중들 속에 파고들수 있었다고... 말은 되지만 그 원인이 다르다. 외국에서는 어떠했는지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