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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분대전략을 이야기하는데 있어서 1편과 2편은 지난 클로즈 베타때 작성이 되었것에 비해 이번에는 많이 늦었다. 게다가 오픈 베타를 하고 있으니 그동안 내 글을 읽고 실천해 본 사람도 있을 것이고, 시도해도 안되는 것을 느끼는 사람도 많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실 1편은 클랜을 통해서 게임을 진행할 때 필요한 것이라면, 2편은 같은 편 모두가 새로운 사람으로 구성되었을 때 할수 있는 방법이었다. 오픈 베타가 이루어지고, 자유게시판에 몇번 글을 올렸었다. 물론 오픈 베타가 시작되면서 내가 쓴 글들은 저~ 멀리 까마득한 곳으로 밀려나 있지만 ㅡㅡa 이 글들은 전략을 이야기 한다기보다 분대 플레이를 하면서 느꼈던, 그리고 분대장과 분대원 지휘관등을 경험하면서 느꼈던 것을 느낀 그대로 올린 글들이다. 나중에 정리를..
지난 퀘이크 워즈 온라인의 게릴라 테스트의 영향이었을까? 배틀필드 온라인이 프리오픈테스트를 한다고 한다. 2010년 3월 5일에 클로즈 베타이후 깜짝 테스트를 선보였던 퀘이크 워즈 온라인과의 경쟁을 시작한 것일까? 3월 25일에는 배틀필드 온라인에서 프리 오픈을 선언하고 나왔다. 두 게임 모두 오래 전 부터 매니아들로 부터 호평을 받던 패키지 게임의 온라인화 시도로 화제가 되었다. 덕분에 아직 오픈을 하지 않았음에도 이상한 라이벌의 기운이 느껴지는데, 두 게임 모두 서든어택이라는 커다란 벽을 넘어야 하는 상황에서 매니아틱한 느낌의 패키지 게임을 어떻게 대중적인 감각으로 만들어 주느냐가 큰 숙제가 아닐수 없다. 게다가 모든 주목을 혼자 받아도 모자랄 판에 둘이서 양분을 해가고 있기에 기대가 되면서도, 다소..
체계적인 분대를 이용하기 전에 우리는 꼭 경험하게 되는 분대가 있다. 바로 체계가 없는 분대이다. 아무런 제약도 없고, 따로 병과를 지정하지도 않고 사실상 분대라는 말만 있을 뿐 전략과 전술은 그다지 필요하지 않은 그런 분대 말이다. 베틀필드 온라인의 클로즈 베타들을 하면서 분대로 한번 움직여 보겠다고 열심히 나섰지만 앞서 써두었던 전략이나 전술을 써본적은 없다. 아마 이렇게 전략과 전술을 논의 하려면 오픈베타를하고, 최소 1~2개월 정도는 지나야 할듯 하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처음 이 게임을 접하게 되면, 총을 쏘는데 적에게 제대로 쏴지지도 않고 나만 죽는 것 같다. 나름 다른 총싸움 게임 좀 하다 왔는데도 이상하게 한사람을 잡았다 싶으면 뒤에서 날 쏘고 있다. 그래서 람보식의 다른 게임과는 다..
분대장이 해야하는 일. 1. 분대원을 모집할때 어떤 일을 주로 할 것인지 먼저 알려주어야 한다. 크게 세가지 종류의 분대로 나눌수가 있는데. 첫째 : 공격형 : 적진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 비어있는 점령지 먹으러 다니는 분대. (이들은 적진의 레이더와 야포도 부수러 다님) 둘째 : 방어형 : 방어 중심으로 전선을 설정하는 분대. (본진과 연결되는 거점을 중심으로 탈환 및 밀려오는 적을 상대해야함.) 셋째 : 시야확보형 : 주로 스나이퍼로 이루어진 분대로 적의 위치를 알려주고 저격함. (비어있는 점령지에 몰래들어오는 적을 상대함.) 2. 분대원이 모이면 적절한 이동지와 공격지를 자주 설정해준다. 이것을 설정해주는 이유는 분대원들이 이 표시를 보고 먼저 움직이도록 하는 것이다. 분대장은 최대한 오래 살아남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