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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경향신문까지 이런 짓을.... 뭐 원래 경향신문이 줏대가 없는 것은 알았다만 경향신문까지 이런짓을 할 줄은 몰랐다. 아니 예전부터 그랬는데 내가 못알아봤던 것일까? 비, 신병교육대 조교로 발탁 - 경향신문 아니 다른 인터넷 신문들은 먹고 사는 것이 트래픽이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는데 경향신문도 같은 짓을 하고 앉아있으니... 참. 뭐 조중동과 그외의 신문들 간의 차이가 큰 것은 이해하고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이런 짓은 너무한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국방부에서 발표한 소식이라고 해도 이것이 정치적인 뉴스로 다루는 것은 너무한다. 예전 현빈의 군생활을 정치면에서 다루는 것을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이제는 곧 정치면에 연예인들의 입대와 제대 이야기로 가득차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놈의 네이버도 참... ..
비가 내린다. 가슴 속 너도 내려간다. 비가 내린다. 세상의 짐도 내려간다. 비가 내린다. 내 인생도 내려간다. 비가 내린다. 눈물도 내린다.
이번 서울에 내린 폭우로 강남과 강서지역이 난리가 났다. 이 광경을 보고 있는 나는 문득 8~90년대의 강동지역이 생각이 났다. 아마 마지막은 90년대 초였을 것이다. 비만 오면 잠기는 것으로 유명했던 동네가 하나 있었다. 바로 풍납동이었는데, 지대가 낮은 편이어서 비가 조금만 많이 왔다 싶으면, 언제나 잠기기 일쑤였다. 그런데 90년대 초쯤 되어서 서울에 비가 왕창 왔었다. 기억으로는 태풍 때문이었던 것으로 하고 있는데 정확한 것은 모르겠다. 여하튼 그때는 강동구와 풍납동 일대가 모두 물바다가 되었더랬다. 정말 장관이었다. 사람들은 스티로폼을 타고 다니고, 당시 내가 살던 집 근처의 아파트는 무려 3층 가까이 잠겼었다. ㅡㅡ;; 그 때 엄청난 난리 이후 배수시설을 대대적으로 손을 봤다고 했다. 나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