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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킥애스라는 영화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세린져님의 후기 때문이었다. 주로 책에 관련된 후기를 많이 남기시는 분인데 가끔 영화와 애니에대한 후기도 남기신다. 덕분에 포스터에 나타난 싼티 이미지 때문에 관심이 없었지만 언젠가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올해 초에 개봉한 이 영화를 연말에서야 보게된 것을 땅을 치며 후회하고, 영화관에서 이 영화를 보지못한 것을 후회하고 있다. 이야기의 전체적인 줄거리는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다. 만화를 좋아하고, 학교에서 놀림거리나 되는 흔히 말하는 루저 부류의 주인공이 갑자기 사회의 정의가 있음을 보여주겠다는 일념으로 무작정 불의에 맞서기 시작한다. 그의 어처구니 없는 도전은 사람들에 의해서 알려지고 세상의 이슈가 되자 주인공은 그 상황을 즐기기 시작한다...
문화 컨텐츠 연구
2010. 12. 29.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