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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요즘 드라마를 하나 보고 있다. 뭐 매일 보는 드라마인데 새삼스래 드라마를 보고 있다고 표현하느냐고 말한다면 딱히 할 말은 없지만. 여하튼 보고 있는 드라마가 있다. 미국 드라마이고, 수사물이다. 본즈(bones)라는 드라마인데, 죽은 사람의 뼈를 가지고 수사를 해결하는 법의학 드라마다. 이야기의 핵심이 드라마는 아니니 드라마 소개는 한줄로 하도록 하고, 이 드라마에서 사형제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첫번째 시즌의 일곱번째 이야기는 대충 이렇다. 사형수가 한명 있다. 이 사형수의 결백을 믿는 변호사가 나타난다. 이 변호사가 사형수가 무죄일 수도 있는 증거를 가지고 드라마의 주인공의 무리에 찾아온다. 사형수는 약 30시간 뒤면 집행이 되어 이 세상과 작별을 고해야 한다. 정의로 똘똘 뭉친 주인공 무리들은..
문화 컨텐츠 연구
2011. 3. 25. 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