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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인터넷 커뮤니티의 우경화와 쉽게 흔들리는 대중.
우경화된듯한 인터넷 커뮤니티 이글루스 한때 인터넷이 너무 좌경화 되어서 우려섞인 목소리를 내던 어르신들이 엄청 많았었다.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논의는 대부분 좌경화된 이야기 뿐이었고, 그것이 옳다고만 이야기 되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대통령도 몇번 바뀌니 상황이 바뀌기 시작했다. 아니 바뀌었다기 보다는 균형이 맞아 들어가기 시작했다고 봐야 옳을 수도 있지만, 우경화된 사람들이 인터넷에 많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렇게 우경화된 사람들의 목소리가 매우 커진 곳중에 이글루스가 있었다. 우경화란 것과 좌경화라는 것으로 사람들의 정치색을 나누는 것은 사실 불필요한 작업이다. 문제에 따라 혹은 사건에 따라 각자의 의견이 있는 것이고 그 개인의 생각을 표현하면 되는 것이지 좌측과 우측으로 나누어..
잡담 및 답변/시사잡담
2011. 6. 4.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