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네이버>독서토론까페
- <프랑스존>
- <주한프랑스대사관>
- <팀블로그>반동탁연합
- <디아블로3 한국 공식홈페이지>
- <그린비출판사>
- <구글코리아블로그>
- <syfy 드라마 홈페이지>
- <게임소식사이트(영문)>
- <Creative Commons Korea>
- 포토샵활용편
- RetroG.net - 게임이야기 번역 -
- 스노우캣
- Forest of Book
- I Feel the Echo
- schrodinger
- 사진은 권력이다
- 하이드 책방
- MBC노동조합블로그
- 니자드 공상제작소
- 어린쥐의 볕들 쥐구멍
- 베이더블로그
- 마루토스의 사진과 행복이야기
- 불량푸우의 '인생사 불여의'
- 시사평론가 김용민 블로그
- 지상에서 영원으로(Mr. Ripley)
- 젠체와 젠장의 경계선에서(췌장)
- 이야기만들기
- 우석훈의 임시연습장
목록수치 (1)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숫자를 맹신하는 사람들을 보면 드는 생각
수치에 대한 맹신. 사람들은 숫자를 맹신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경제관련 지표에서 두드러지는데, 그 모든 지표가 미래를 말하고 현재를 말한다고 사람들은 믿는다. 나는 이런 믿음이 종교에 대한 맹신만큼이나 위험하다고 본다. 최근에 이런 이야기를 했다. 부동산 정책과 각종 지표상의 숫자등에 대한 이야기였다. 나는 이미 엄청난 수의 집들이 있으니 더 지을 필요없다는 주장이었고, 상대는 지표상에서 수치가 좋지 않으니 더 지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상대의 주장은 수치와 앞으로 자신에게 닥칠 미래에 대한 계산이 들어간 주장이었다. 상대는 비록 하우스 푸어라고 말하긴 하지만 집을 소유한 사람이었고, 나는 집은 커녕 모아둔 돈도 없어 부모님께 의탁해 생존하는 신세다. 첫째는 이런 입장 차이에서 오는 다름이었고, 둘째는..
잡담 및 답변
2011. 6. 19.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