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네이버>독서토론까페
- <프랑스존>
- <주한프랑스대사관>
- <팀블로그>반동탁연합
- <디아블로3 한국 공식홈페이지>
- <그린비출판사>
- <구글코리아블로그>
- <syfy 드라마 홈페이지>
- <게임소식사이트(영문)>
- <Creative Commons Korea>
- 포토샵활용편
- RetroG.net - 게임이야기 번역 -
- 스노우캣
- Forest of Book
- I Feel the Echo
- schrodinger
- 사진은 권력이다
- 하이드 책방
- MBC노동조합블로그
- 니자드 공상제작소
- 어린쥐의 볕들 쥐구멍
- 베이더블로그
- 마루토스의 사진과 행복이야기
- 불량푸우의 '인생사 불여의'
- 시사평론가 김용민 블로그
- 지상에서 영원으로(Mr. Ripley)
- 젠체와 젠장의 경계선에서(췌장)
- 이야기만들기
- 우석훈의 임시연습장
목록스타쉽트루퍼스 (1)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집에 있으면서 무심결에 케이블TV의 채널을 넘기면, 항상 살펴보는 채널이 있다. 누군가는 음악 관련 방송 채널일 것이고, 혹은 주식 관련 방송 채널일 것이다. 그리고 아마 절대 다수의 사람들이 꼭 한번은 확인해보는 채널은 영화 관련 채널이 아닐까? 무료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채널을 돌리고 있다보면, 가끔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보지 못한 영화나 예전에 봤었지만 너무나 감동적이라 또 보고 싶은 영화가 방영될 때가 있다. 이렇게 보고 싶은 영화가 있어도 왠만해서는 케이블TV를 통해서 영화는 잘 안보는 편이다. 일단 영화 중간 중간 나오는 광고가 좀 너무 한다 싶을 정도로 자주나오고, 그놈의 광고도 언제나 대출관련이라 광고보기가 짜증난다. 그러다보니 광고 시간동안 잠시 다른 채널로 돌리다가 꼭 장면을 ..
문화 컨텐츠 연구
2010. 7. 1.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