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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문명하셨습니다. 궤변이긴 하지만 이 짧은 문장이 유행하는 이유는 사회적인 불만 때문은 아닐까? 왜들 그런지, 요근래 별의 별사건들이 계속 터지고 있다. 그중에서 가장 짜증나는 사건들은 누가 뭐라해도 고위 공직자들의 비리일 것이다.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의 딸을 기점으로 눈덩이처럼 불어나며 드러나는 현실은 고위 공직자가 된 이들의 자식들은 취직에도 특혜가 있었음이 나타났다. 사실 다들 알고 있었지만 쉬쉬하고 있었던 것이 한꺼번에 터져버린 것이다. 이번이 기회라는 듯 말이다. 그 뿐이랴? 장관이나 총리가 되겠다는 사람들은 대한민국에 사는 남자라면 누구나 지어야 할 의무인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것은 다반사며, 그것이 자신은 어쩔수 없는 신체적 결함 때문이라 한다. 어쩜 그렇게 하나같이 고위 공직자에 오르는..
문화 컨텐츠 연구
2010. 10. 7.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