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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야후 (5)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오랜만에 블로그에 관한 잡담 좀 쓰겠다. 오늘 사람들이 어떻게 내 블로그를 찾았나 살펴보는 도중에 오랜만에 야후에서 온 기록이 있었다. 반가운 마음에 클릭!! 내 블로그가 검색되어 나오는데... 보라색으로 TOP BLOG라는 마크가 내 블로그에 떡하고 붙어있었다. 오오오!!!! 이건 무엇이란 말인가? 나도 모르는 이 표시는!!! 내 블로그 순위가 무려 742위. 1천등 이었던가? 3천등이었던가? 내가 마지막으로 확인한 순위는 결코 3자리가 아니었는데, 무려 3자리 순위에 올라가 있는 것이다. 거기에다가 TOP BLOG 라는 것도 생겼다. 이것이 무엇인고 하면, 야후가 뽑은 괜찮은 블로그라는 뜻이다. 음... 그런데 야후에 따로 나온 TOP BLOG에는 내 블로그 소개가 없다. ㅡㅡ;; 그러면 그렇지.....
다음이 대대적인 개편을 했다. 하지만 관심있게 보는 사람이 아니라면, 쉽게 눈치채지는 못할듯 싶기도하다. 디자인이 많이 바뀌긴 했지만 사실 매일 들락날락 거리면서 유심히 보는 사람이 아니라면, 잘 모를 수 있다. 기본 틀이 바뀐 것은 아닌 것이기에... ㅡㅡ;; 가장 눈에 띄는 변화라면 아마 아래와 같은 변화가 아닐까 싶다. 로그인을 하고 나면, 사람들의 눈이 가장 먼저 가는 곳이기 때문에 이런 변화는 쉽게 발견하게 된다. 나는 로그인을 하고 나서야 다음의 첫화면이 변화했음을 알아챘다. 왼쪽은 네이버에서 로그인 했을 경우의 모습이고 오른쪽이 다음에서 로그인 했을 때의 모습이다. 서로 매우 닮았다. ㅡㅡ;; 다음쪽에서도 이런 모습이 최적화 된 것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다만 조금 다른 것이 있다면, 네이버..
검색 포털 사이트를 이용하다보면, 가끔 지도를 이용할 때가 있다. 주로 이동해야하는 길에 대한 것이나 교통편에 대한 정보가 궁금하기에 보게 된다. 그래서 한국에서 손에 꼽힌다는 포털 사이트가 제공하는 지도를 비교해봤다. 아래 표는 단순비교를 한 것이다. 다음 네이버 야후 네이트 구글 위성사진제공여부 o o o o 지도에 주변지역 정보 제공여부 o o o o o 자동차로 이동하는 길 표시 o o o o 대중교통이용표시 o o o o 자동차길 정보와 대중교통 정보전환 여부 o o o 버스비표시 o o 걸리는 시간 o o 총 이동거리 o o o o 목표까지 걷는 거리 o o 환승정보 o o o 부실 o 부실 위성사진제공여부 네이트는 위성사진 서비스를 하지 않고있다. 그리고 위성사진의 경우 어느정도까지 확대가 ..
내가 쓴 글이 어디 검색에 잘 걸릴까? 블로그를 하다보면 많이하게 되는 고민이다. 사실 다들 제대로 노출은 안시키지만 검색에 우선순위로 검색에 잘 나오게 하는 것은 자사와 관련된 블로그 서비스 글들이다. 이 글은 그냥 단순 비교 글이다. 이렇게 검색되는 것이 좀 불만이긴 하지만 블로그 하는 사람으로써는 한군데라도 잘 검색이 되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그렇지만 내가 검색하는 사람이라면? 이러면 상황이 조금 달라진다. 검색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얻고 싶어 할 것이기 때문에 반감을 살수 있다. 이번 비교는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그저 단순 비교일 뿐이다. 그리고 어떤 것이 더 좋고 어떤것이 더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저 검색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올릴때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
얼마 전에 야후가 블로거들을 초청해서 자신들이 얼마나 어떻게 변했는지를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물론 난 거기 못갔다. ㅡㅡa 그런걸 한다는 것도 몰랐으니 뭐.. 이런 건 그다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자리를 다녀온 블로거들이 후기 포스팅을 대거 올렸다. 그리고 열심히 읽어봤는데... 그 느낌은 " 글쎄? "였다. 블로거들의 글이 글쎄가 아니라 야후가 변화한다고 시도한 변화가 글쎄란 말이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그리고 무엇이 좋은 것인지 등등을 살펴보러면 아이디가 필요해서 그동안 만들지 않았던 야후에 가입부터하고 몇가지를 살펴봤다. 야후는 홈페이지 이동이 좀 더 쉬워지고 자유도가 높아졌다고 한다. 여기서 자유도란 사용하는 사람의 입맛에 따라 홈페이지의 배치를 마음대로 할수 있다는 뜻이다. 그 핵심은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