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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요즘 엄청나게 웹게임들이 출시되고 있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조금씩 언론에서 분위기를 탔는지 관련 기사들을 내보내고 있기도 하다. 이 시점에서 곰곰히 생각해볼 것이 있다. 웹게임은 과연 미래가 밝은 것일까? 그리고 웹게임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사회에은 어떤 영향을 미칠까? 뭐 미래에 대해서 아무리 떠들어도 정해진 것은 없기에 정확하게 이럴 것이다라며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런 방향으로 흘러갈 것 같다는 식의 말을 할 수는 있지 않을까? 그래서 한번 떠들어보기로 했다. 앞으로 웹게임은 어떻게 될까? 가장 먼저 돈이 될까 그렇지 않을까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해보려고 한다. "웹게임이 미래 게임 시장의 불을 밝혀줄 노다지인가..
세계적으로는 트위터가 있고, 네이버에는 미투데이가 있다. 그러면 다음에는?? 다음은 이들의 대항마로 요즘이라는 것을 서비스하고있다. 트위터가 대중에게 알려진 이유는 외국 활동을 하는 유명인들이 하고있다는 이유 때문이었고, 네이버의 미투데이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은 이유는 유명스타들이 하고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이들을 본받아 다음의 요즘도 스타들을 대거 끌어들이거나 연예인 오디션을 개최하는등의 노력을 펼쳤다. 그래서 성과는? 조금 알리는 듯했지만 사실 아직까지 성공이라 말하기엔 조금 멀어보인다. 요즘 인터넷 업계에서는 웹게임이 열풍이다. 게임회사들은 앞다투어 웹게임을 만들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리고 외국에서는 페이스북이라는 외국판 싸이월드가 세계적으로 유행을 타면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친구들에게 게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