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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이건 어떤 인터넷 게시판에 쓰여진 글이다. 블로거로써 이런 반응이 나올 때마다 가슴이 아픈건 어쩔수 없다. 하지만 사람들의 이런 반응은 블로거들의 자업자득이다. 돈만 벌리면 다 된다는 생각이, 그리고 나 하나 쯤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블로거의 글은 믿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개인적으로 JTBC라는 동아일보 계열의 방송에서 지적했다는 것은 코미디라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고 그들과 같은 블로거라는 것이 부끄러울 수 밖에 없다는 현실이 슬프다. 특히나 '블로거지'라 불리우는 집단들(음식점 가서 유명블로거란 점을 이용해 공짜로 얻어먹고 요구하는 이들)이 맛집 블로거들 중에 많기 때문에 더 씁쓸한 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그래서 맛집 블로거들을 양성하는 다음의 이벤트가 괜시리..
나는 개인적으로 온라인게임을 좋아한다. 아름아름 인맥들도 여기저기 있는 편이라서 그들의 고충도 어느 정도는 알고있다. 나 자신도 한때는 공대생이었기에 공대출신의 어려움도 알고, 덕분에 IT업계에서 일하는 지인들의 한탄도 많이 들었다. 그중에는 게임회사에서 일하는 녀석들도 있다. 그래서 왠만하면 게임회사를 이해하는 글을 쓰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비판적이긴 하지만 그건 그나마 순화시킨 편이었다. 순화를 안시켰다면... 그건 각자 상상에 맞기겠다. ㅡㅡ;;; 내가 자주 하는 게임중에 베틀필드 온라인이란 게임이 있다. 피망이 수입해서 온라인화 시킨 총싸움이다. 총싸움 게임계의 명작을 가져와 온라인화 시킨 이 게임에 애정이 좀 있어서 관련된 글을 포스팅을 몇번 했었다. 물론 애정에서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