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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이병헌 (2)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글이 안풀린다 싶은 날이 있다. 그런 날에 쓰여지는 글은 여지없이 어렵다. 내가봐도 어려운데 다른 사람들은 오죽하겠는가. 레드2의 리뷰를 적으면서도 그랬다. 나름 알고 있는 지식을 총동원하고 검색을 하고, 분주하게 글을 끄적였다. 하지만 나온 글은 맹탕. 글자만 많은 맹탕이다. 슬프다. 어찌하여 그런 글들이 나오는 것인지... 그렇게 한참을 적었던 글을 저장해 두고 고민하다가 지웠다. 레드2는 이번에 한국에서 레드 더 레전드란 이름으로 개봉했다. 레드1 편이 한국에서 흥행에 썩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덕에 이번에 개봉관도 다른 블럭버스터 영화들에 비해 적었다. 만약 이병헌이 이 영화에 출연하지 않았다면, 이 영화 수입이 되지도 않았을지 모른다. 레드1편은 애석하게도 보지못했다. 노련미를..
혼자 영화를 보는 것에 재미(?)를 붙인 것일까? 영화 혼자보기 두번째 도전작은 "악마를 보았다" 다. 지난번 경험 때문에 미리 표를 구입해야한다는 생각에 좀 일찍 영화관을 찾았다. 아침 9시가 막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표를 예매하는 곳은 북적 북적 거렸다. 다들 예상했겠지만 그 북적거림의 원인은 애들과 그 아이들의 엄마들이었다. 내가 표를 구입한 "악마를 보았다"는 10시 10분 영화였기에 집에서 열심히 이것 저것 좀 하다가 보러갔다. 영화를 보러가면서 슬쩍 예매 창구를 봤는데, 애들 영화중 하나가 매진이 되어 있었다. 역시 방학의 힘이 크다는 것을 느꼈다. 그렇게 시끌벅적한 곳을 지나서 영화를 보러 올라갔다. 엑스페리먼트 때와는 다르게 사람들이 좀 있었다. 엑스페리먼트때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10명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