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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참 어렵다. 한국 게임 시장에 대해서 불만을 종종 털어놓기는 하는데, 막상 신나게 비판을 하고 나면 괜히 찜찜해 진다. 그들이 왜 그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지를 잘 아는 인간인지라 비판글을 쓰고나면 마음 한 구석에 미안한 마음이 자라나게 된다. 예전에도 게임 산업 전반의 문제를 포스팅 한 적이 있지만, 다시 한번 더 그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해서 해보려고 한다. 종종 인터넷 커뮤니티에 한국에서 획기적인 게임이 나오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 개발자 탓이나 유저 탓을 하는 글들이 올라온다. 이 둘의 의견이 때로는 날카롭고 뼈아프게 상대를 향해 생채기를 내지만, 그 문제의 핵심 원인은 정작 제대로 건드리지 못하고 만다. 그래서 그 광경을 보고 있으면 어쩔수 없는 사람들끼리 싸우는 느낌이 들때가 많다. 하긴..
子禽問於.子貢曰.夫子至於是邦也.必聞其政.求之與.抑與之與. 자 금 문 어 자 공 왈 부 자 지 어 시 방 야 필 문 기 정 구 지 여 억 여 지 여 子貢曰.夫子溫良恭儉讓以得之.夫子之求之也.其諸異乎人之求與. 자 공 왈 부 자 온 량 공 검 양 이 득 지 부 자 지 구 지 야 기 저 이 호 인 지 구 여 멋대로 해석. 자금이 자공에게 물었다. 공자님께서 어느 나라에 다다르면, 반드시 그 나라의 일을 들으십니다. 구하시기에 듣는 것입니까? 누군가가 그 일을 알려준 것입니까? 자공이 말하였다. 공자님은 따뜻하시고, 어지시고, 공손하시며, 검소하시며, 겸손함으로써 얻게 되신 것이다. 공자께서 구해서 듣는다 하여도 그 모든 것이 다른 이들의 것과는 다르다. 논어의 블로그 활용기. 다른 이의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