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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내가 싫어하는 광고를 보면서...
남들이 싫어할 줄 알면서 왜 그들은 광고를 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왜 그들은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그 것을 알려야만 했을까요? 과연 그런 광고가 그들이 생각하던 만큼의 성과를 내주는 것일까요?? 이번 년도를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선정한 책이 정이현님의 "오늘의 거짓말"이었습니다. 이 책은 단편집이었는데요. 여기에 나오는 이야기중에 직업상 어쩔수 없이 거짓으로 사용후기를 올리는 어떤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그 이야기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이런 것이었습니다. 그래... 사람들을 자꾸 집요하고 이상하게 만드는 것은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의 잘못이야. 그들의 과도한 욕심이 그와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자꾸 거짓말꾼으로 만들고, 나쁜 사람으로 만들고 있잖아. 아. 아마 그들은 ..
잡담 및 답변
2009. 10. 12. 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