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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좋은글 (3)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가능한 양질의 입력을 가능한 다량으로 해주어야 한다. 그 이외의 수단은 아무것도 없다. 좋은 문장을 쓰고 싶으면 가능한 한 좋은 문장을 가능한 한 많이 읽어야 한다. 그 이외에 왕도는 없다. 문장을 쓰는 방식에 대해서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 이외에 아무것도 없다. 문장독본 같은 것은 한 줄도 안 읽어도 좋다. 그런 것을 읽음으로써 얼마간이라도 문장력이 향상되었다는 사람을 나는 한 명도 본 적이 없다. 문장을 읽을 때 이것은 좋은 문장이니까 자기도 나중에 흉내낼 수 있도록 외워두겠다는 식의 욕심쟁이 심보는 발휘하지 않는 편이 좋다. 좋은 문장을 즐기면서 읽는 게 최고다. 논어에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다.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라고 했다. 바로 이 즐기는 심경이야말로 무의식층에 가장 가..
나 스스로 글을 평가한다. 솔직히 좀 웃긴 이야기다. 다른 사람이 평가해주는 것도 아니고 내가 나를 평가하다니. 결코 객관적일 수도 없고 누군가에게 인정받을 수가 없는 놀이일 뿐이다. 알고 있다. 내가 내 글을 평가하는 것이 정확하지 않을 것이고, 또 그럴 수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내 글을 스스로 평가해보려는 이유는 누구보다 내 글을 많이 읽는 사람이고, 누구보다 내 글에 대해서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내가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지 못하면 고쳐지지 않고, 이렇게 남겨두지 않는다면 내글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내가 내글을 많이 보고 생각한다는 사실은 남들보다 내글을 더 잘 평가할수 있는 근거가 되어주는 이상한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유야 어찌 되었든 내글에 ..
블로그에 대해서 글을 쓰면 아무래도 다른 때보다 유입이 많아진다. 다수의 블로거들이 블로거로써의 고민을 하고 있고, 더불어 다른 사람과 그런 고민을 이야기 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에 대해 살짝 이야기 하려한다. 주된 고민은 첫째! 어떻게 하면 멋지게 만들것인가? 둘째! 어떻게 하면 유명 블로거가 될수 있을까? 셋째! 어떻게 하면 블로그를 통해서 용돈이라도 벌수 있을까? 넷째! 어떻게 하면 블로그를 통해서 꿈을 이룰수 있을 것인가? 아마 더 많은 고민이 있겠지만 이 네가지가 가장 보편적으로 하는 고민이 아닌가 싶다. 사실 나도 이와 같은 고민을 한다. 그동안 하던 알바도 마무리를 짓기만 하면, 수입이 없어지게되고 이놈의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수입을 어떻게하던지 창출해야 하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