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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르몽드 디플로마티끄 한국어판(2012.03)에 이런 제목의 글이 실렸다. "경제학자라는 청부업자" - 르노 랑베르(르몽드 기자) 이글은 유료구독자가 아니면 전체 내용을 볼 수 없으니 여기서 간단히 요약 하도록한다. 이 기사에서 핵심으로 주로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은 경제학자들이 기업과 은행들에 의해서 언론을 통해 대중을 기만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경제문제를 중립적인 입장에서 설명하기보다 기업의 오너들과 은행의 입맞에 맞춰 진단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대중에게 많이 노출 되는 경제학자들의 이력을 꼼꼼히 살펴보면, 기업의 상당한 지원을 받고 있거나 은행에서 돈을 많이 받는 자리에 있는 경제학자들이 수두룩 하다는 사실을 전한다. 그러면서 이 경제학자들은 마치 자신이 중립적인 위치에서..
잡담 및 답변/시사잡담
2012. 3. 24. 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