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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엑스파일에 대한 추억으로 시작했다. J.J.에이브람스의 떡밥을 물고 파닥파닥 거리기 시작했다. 한참 재미 있다가 미국 드라마들의 무덤이라 불리는 3시즌을 넘기면서 내용이 이상하게 흐르기 시작한다. 이때부터는 이쁘지 않고 멋있는 올리비아를 보기위해서 볼 뿐이다. 그리고 5시즌을 마지막으로 이 드라마는 끝이난다. 하지만 나는 아직 5시즌 6번째 에피소드에서 좀 처럼 다음 에피소드로 넘어가지 못하고 있다. ㅜㅜ 얼마 전 J.J. 에이브람스(일명 쌍제이, 이하 쌍제이)가 감독을 맡은 영화가 개봉했었지요. 바로 스타트랙 다크니스 였습니다. 개봉 후 호불호가 매우 많이 갈렸던 이 영화의 감독이 될 수 있게 해준 드라마가 있습니다. SF계의 거장으로 만들어준 작품이 바로 이 프린지였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할 미드는 ..
문화 컨텐츠 연구/드라마와 애니 감상기록
2013. 7. 29.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