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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청소년 (3)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그러고보니까 요즘 소설속에 나타나는 인물들과 사건이 가지는 의미를 나름대로 해석하는 일에 거리를 두고 있었던 듯 싶다.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 어느 순간 나는 그런 나만의 해석과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대해서 굉장히 무뎌진 것은 확실해 보인다. 이번 글에서는 잊고 있었던 나만의 해석을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어떻게 바라보면 캐리란 소설은 나름 많은 문제가 녹아들어있는 소설이다. 특히나 청소년기에 아이들이 사람을 따돌리는 문제라던지, 종교에 맹신하는 사람에 대한 문제, 선의의 행동이 최악의 결과를 가져왔을 때의 문제, 빌리라는 케릭터로 바라보는 남자들의 행동 문제, 성에 대한 관념 등이다. 그럼에도 가만히 소설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이런 이야기는 쉽게 생각나지 않는다. '그냥 캐리가 참 불쌍하다. 빌리와 크리..
이익공유제. 예전에 이에 관한 포스팅을 했었다. 그 때는 이 말이 곧 쑤욱~ 하고 들어갈 줄로만 알았다. 왜냐하면 아무리 불도저 같은 정부라고 해도 집권 말기이고, 대중의 인기도 엄청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대기업의 뒷받침이 없다면 정권유지하기 힘이 들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여기저기서 계속 터지는 비리에 관한 소식은 그런 것의 반증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한 상황이었기에 설마하니 정운찬 전 총리에게 계속 밀어붙이게 하겠는가 싶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그냥 밀어붙인다. 앞뒤 안가리고 그냥 밀어 붙인다. 그래서 이런저런 방안을 내어 놓는다. 이 소식을 그저 멍하니 바라봤다. 이미 여러 사건들을 통해서 이 정권의 성격은 알고 있긴했지만 이정도로 할 줄은 몰랐기 때문이다. 도데체 무슨 노림수가 있는 ..
오늘(2011.04.20) 법안 심사 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셧다운제가 통과 되었다고 한다. 셧 다운제라는 것은 밤과 새벽에 애들은 게임 하지 못하게 게임 회사들이 자체적으로 차단 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 법안을 주도했던 것은 여성가족부이고, 이어서 아이들에게 게임이 해로우니 세금 좀 뜯어내서 자기네에게 좀 달라고 하는 곳도 이곳이다. 정작 자신들이 해야할 일은 나몰라라하고 엉뚱한 곳에 힘을 쏟고 계신 분들로 유명한 곳이다. 오히려 여성들도 싫어하는 곳이라고 하니 뭐... 나는 셧다운제도를 반대한다. 첫째로는 이 법안이 통과되어서 게임 회사에서 차단을 한다해도 게임을 할 아이들은 부모의 주민등록 번호를 도용해서 사용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성인 게임이라 불리는 채팅창을 보고 있노라면 왜 이 제도가 실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