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독서토론까페
- <프랑스존>
- <주한프랑스대사관>
- <팀블로그>반동탁연합
- <디아블로3 한국 공식홈페이지>
- <그린비출판사>
- <구글코리아블로그>
- <syfy 드라마 홈페이지>
- <게임소식사이트(영문)>
- <Creative Commons Korea>
- 포토샵활용편
- RetroG.net - 게임이야기 번역 -
- 스노우캣
- Forest of Book
- I Feel the Echo
- schrodinger
- 사진은 권력이다
- 하이드 책방
- MBC노동조합블로그
- 니자드 공상제작소
- 어린쥐의 볕들 쥐구멍
- 베이더블로그
- 마루토스의 사진과 행복이야기
- 불량푸우의 '인생사 불여의'
- 시사평론가 김용민 블로그
- 지상에서 영원으로(Mr. Ripley)
- 젠체와 젠장의 경계선에서(췌장)
- 이야기만들기
- 우석훈의 임시연습장
목록폭력성 (3)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생계형 조폭인가? 언론의 폭력성은 이미 다들 아는 공공연한 비밀이다. 물론 언론계 밖에서는 그 광경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진 않지만, 조금이나마 언론과 관계가 있거나 잠시 잠깐 접촉을 해본 사람이라면 쉽게 알게 되는 현실이 언론의 폭력성이다. MBN, 방송으로 조폭질한 정황이 드러났다 > 미디어오늘 보도
세월호 1주년이 지나고 돌아온 주말. 사람들이 시위를 했다. 그 시위에 대한 언론사(라고 말하고 찌라시라고 생각되는)들의 기사의 대다수는 시위대의 폭력성을 강조했다. 근데 참 이상하다. 포털에 주로 공개되는 뉴스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보게 되는 인터넷 여론과는 너무 다르다. 인터넷 곳곳에서는 경찰의 과잉진압이 너무 했음을 성토하는 글들이 다수인데 왜 이리 뉴스는 그리고 포털을 도배하게 되는 뉴스들은 그 모양일까 싶다. 더 재미난 사실은 그런 뉴스들에만 평소 그 포털에 달리는 댓글 성향과도 다른 댓글들이 꽤 큰 지지를 받는 다는 사실이다. 이미 국정원과 군부대 등으로 댓글 여론 조작을 했던 정부라 그런지 정부의 지시받았을 것 같은 상상이 마구 마구 된다. 물론 당시 해당 사건 조사 때 그들은 북한의 사이버..
첫 번째로 혼자 영화관에 그것도 아침에 (ㅡㅡa 본 영화는 엑스페리먼트다. 몇년 전부터 혼자 영화를 꼭 보겠노라 다짐을 했었는데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역시 사람은 필요해지면 하게 된다고 하더니만 나도 어쩔수 없나보다. 개인 사정은 그만 두고, 내가 사는 집앞에 걸어서 5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영화관이 있다. 이렇게 좋은 위치는 영화 매니아들에게는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영화 매니아가 아닌 나에게 있어서는 그냥 동네 시끄러워질 건물이 들어선 것 이상은 아니었다. 하지만 영화를 막상 혼자 보고 나니 자주 이용만한다면 꽤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인가보다. 처음 영화관에 가려고 마음 먹은 것은 이병헌 주연의 "악마를 보았다" 때문이었다. 머리로는 이 영화를 생각하고 영화 상영 10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