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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하드리아누스 (1)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오늘의 모험은 [ 오현제의 대리석상 ] 입니다. 대항해시대 온라인 안에서의 마르세이유는 좀 썰렁~ 합니다. 특히 제가 요즘 접속하는 디케 서버 속 마르세이유는 마을에 한명 내지 두명이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서버 자체에 사람이 좀 없는 편이기도 하지만 인도나 카리브 해를 오가야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마르세이유는 그리 매력적이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모험가 의뢰 중개인 아저씨의 안색도 좋아 보이지는 않더군요. " 어서오게나. 오늘도 일이 있긴 한데말이야.... " " 아저씨, 무슨 일이라도 생기셨나요? " " 다름이 아니라 이제 자네에게 줄 일거리가 많이 줄었네, 생활비도 건지지 몰할게야.. " " 헛!!!! 어찌 이런 일이... 혹시 이 근방 경기가 좋지 않다던데, 그 이유 때문..
역사/게임으로 보는 대항해시대
2009. 7. 15. 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