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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배가본드란 만화. 매우 폭력적이고, 야하고, 잔인하다. 이 만화를 처음보게되면, 등장하는 주인공은 그저 칼 부림을 좋아해서, 사람 죽이는 일따위는 별거 아니라 생각하고, 그러한 행동을 통해 재미를 찾는 다소 괴기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 그에게 있어서 善(선)이란 것이 없다. 그냥 자기가 좋으면 되는 것이다. 최근에 유행하는 선덕여왕이란 드라마에서 그러한 케릭터가 하나 등장한다. '비담'이란 케릭터인데, 처음 등장할 때는 비슷했으나 그 결과는 매우 다르게 나타날 것 같다. 배가본드에서 그려지는 주인공은 '미야모토 무사시'로 얼핏 최고의 검객으로 어디선가 들어봤을 것이다. 이 만화에서 이 인물의 시작은 아무도 통제할 수 없고, 강해지기를 위해서 시작을 한다면, 선덕여왕에서의 비담은 그냥 자신을 통제하는..
문화 컨텐츠 연구
2009. 9. 9. 0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