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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블로그를 하다가 가끔씩 다른 블로거들 덕분에 기운빠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뭐냐면, 내가 좋다고 생각하던 블로거가 글을 줄이거나 상업적인 모습으로 변해갈 때다. 뭐 나라는 인간이 다른 블로거에게 다가가는 일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나름 블로거기 때문에 몇몇은 종종 찾아간다. 답방이 아닌 내 기분 내킬때 ㅡㅡ;; 그런데 그 블로거가 어느 순간 글을 멈추거나 혹은 너무 눈에 띄게 상업적으로 변했을 때를 마주하게 되면, 왠지모를 배신감과 안타까움이 내 가슴을 휘감는다. 그나마 글을 멈추는 것은 바쁜일이 있겠거니 하지만 눈에 띄게 상업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볼때는 그저 답답과 더불어 화가난다. 여기서 말하는 상업적이라는 것은 단순히 광고를 본문 상단이나 블로그 내부에 붙이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지난번 깨끄미..
문화 컨텐츠 연구/블로그란
2012. 6. 1.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