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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허망함 (1)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블로그 하면서 가장 허망할 때는... 내가 열심히 쓴 글이 사람들의 주목을 끌지 못하는데 정작 대박(엄청난 유입과 댓글이 달리는)글은 대충 쓰거나 그저 감정에 욱해서 쓴 글 중에서 나올 때다. 뭐라고 할까? 내가 노리고 이것 저것 자료 좀 뒤져보고 포토샵가지고 장난질 좀 치고 하루 반나절을 투자해서 포스팅을 하나해 놓으면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는 커녕 읽어봐 주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사실은 내가 왜 블로그를 하고 있을까 싶을 정도로 허망하게 만든다. 물론 여기 저기 다니면서 트랙백 무지막지하게 걸어놓고 글 링크시켜 놓을 수는 있다. 하지만 블로그하는 사람으로써 자존심이란 것이 있는지라 내가 직접 하지는 못한다. 남들이 내글이 읽을만 하다면서 링크걸어주면 고마울 뿐이다. 내 글이 발행이 되면 메타블로그는 다..
문화 컨텐츠 연구/블로그란
2012. 2. 16. 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