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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부호형사 1기 1화 1화를 다 보고 든 생각은 "그냥 이 드라마는 웃기려고 만든 것이구나" 이 문장이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부호형사를 검색했는데, 무려 원작 소설이 존재하는 드라마였다. '원작 소설이 존재하는 드라마가 이렇게 코믹스럽기만 하다고?' 한참을 이 문장이 머리를 강타했다. 일본 드라마를 잘 안봐서 그랬던 것인지 몰라도 내가 알기로 소설을 드라마로 만들 때는 꽤 진지하게 접근하고 메시지가 강한 굵직한 이야기를 다뤘었다. 그런데 이렇게 한 없이 가벼운 이야기였다. 충격을 안 받을 수가 있겠는가. ㅜㅜ 일본 드라마 특유의 마지막에 강렬한 메시지나 풍자가 있을 줄 알았는데, 원작 소설에서도 작가가 일부러 이렇게 썼단다. 원래 진중한 작품을 쓰던 사람인데 부호형사만 그렇게 가볍게 썼단다. 어떻게 2기..
문화 컨텐츠 연구/드라마와 애니 감상기록
2014. 7. 19. 2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