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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개봉날 볼만한 가치가 있었나? 마블영화란 수식어를 뺀다면 "글쎄"라고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마블이란 단어는 빼고 볼 수 없는 현실이고 개봉날 챙겨 볼만한 영화라는 것은 영화 자체의 재미보다 개봉되기 전 주모할 만한 요소들로 인해 결정되는 것이기에 어쩔수 없이 수식어 "마블"은 빼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소제목으로 뽑은 질문은 개봉한 영화가 괜찮았느냐 아니냐의 또 다른 질문이란 것인데, 이번 앤트맨은 개봉날 챙겨 볼만했다. 이번 영화에서 아쉬우면서도 맘에 들었던 것은? 과하지 않다는 것이다. 액션도 그렇고 이야기 풀이도 그렇고 예상 범위 안에서 흘러가기에 내 기준의 "명작"의 반열에 들도록 만들지는 못하지만, 보는 동안 '이래서 내가 마블 영화를 챙겨보는 것이지'라는 생각이 들게는 했다. ..
개봉날 선택 이유 마블의 히어로즈 영화라서다. 판타스틱4가 마블의 대표적인 어벤져스 이야기와 당분간 만나거나 이어질 계획이 없는 것을 알면서도 보게 된 건, 내가 어느새 마블의 히어로즈 영화의 팬이 되어버린 탓이기도 하다. 따라서 영화가 좋든 싫든 이번과 비슷한 상황이 다시 연출되어도 내 선택은 마블 히어로즈 영화가 될 것이다. 근데 팬심으로 봐도 솔직히 좀 돈 아까운 영화긴 했다. ㅜㅜ 개인적으로 퇴마 무녀굴을 기대하고 있었기에 만약 판타스틱4가 개봉을 안했다면 퇴마 무녀굴을 봤을 것이다. 롯데시네마에서 밀고 있는 뷰티인사이드는 왠지 꺼림직해 보이는지라... 마블의 히어로즈 영화, 판타스틱4 판타스틱4는 영화로 2005년에 한 번 만들어졌었고 이번에 리부트되었다. 영어로 리부트(reboot)는 다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