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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15세 관람가 (1)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나는 그저 방학때 잠깐 평일에 조조를 해주는 것을 몰랐을 뿐이다. 내가 처음 혼자서 영화를 조조로 보겠다고 마음 먹은 날이 방학 시즌이었고, 덕분에 8월에만 4편의 영화를 2주동안 보았다. 그래서 9월에도 당연히 계속 평일에 조조가 있을 줄 알았지만 아니었다. 특히 성인대상의 영화는 주말에도 조조를 잘 안해준다. 이해는 하지만, 이해는 하지만 조용하게 영화를 볼수 있는 기회를 빼앗긴 것 같아서 아깝기만 하다. 혼자서 5번째로 본 영화는 애프터라이프다. 선택을 한 이유는 예고편 때문이었다. 더불어 나는 독특하다라는 쓸데없는 자신감이 어울려져서 보게 만들었다. 그리고 후회했다. 그냥 다음부터는 남들 많이 보는 것을 보련다. 영화관에 들어가면서부터 불편했다.15세 이상 관람가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그런데 ..
문화 컨텐츠 연구
2010. 9. 7.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