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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곽노현 그는 잘못했다.
곽노현. 일단 말을 하자. 보수 꼴통 애기들이 진보를 울부짓던 애들이 곽노현 이야기에 사라졌다고 지저귀고 있으니 뭐라도 한마디 하자. 뭐 자세한 것은 조사하고 그 과정이 보도되는 과정과 곽 교육감의 말이 나오고 나서 종합해봐야 하겠지만 확실한 사실은 이것이다. 곽 교육감이 2억의 돈을 단일화 했던 사람에게 줬다는 것이다. 그것이 비록 선거 이후라고 하고 그것이 비록 자신은 관련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는 이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고 본다. 문제의 이유는 그가 돈을 지원 할 것이었다면, 그것이 그냥 지원 할 것이 아니라 차용증을 쓰고 빌려줬어야 했다. 그 돈이 검찰과 언론의 뭇매가 무서웠다면 더욱 더 공개해야 했다. 아니 사람들에게 알렸어야 했다. "나와 단일화 했던 양반이 너무 어렵다. 그래서 내가 돈 얼마를..
잡담 및 답변/시사잡담
2011. 8. 28. 1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