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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1 (2)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새해 들어서 쓰는 첫 반성의 글
새해 들어서 블로그에 폭풍이 몰아치듯이 글을 내뱉어내고 있었다. 왜 갑자기 글을 엄청 쏟아내었느냐 물어본다면, 특별히 대답할 꺼리가 없다. 뭐라고 할까? 그냥 막 머리에 있는 무엇가들 쏟아내고 싶었다고 할까? 실질적으로 밖에 잘 나가지 않게 되었다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긴 했지만, 그 보다는 뭔가 떠들고 싶었던 마음 컸었다고 본다. 그리고 몇일 동안 블로그를 지켜만 보고, 이런 쏟아내고 싶은 욕구를 블로그에 쓰지 않고 문서프로그램에 적어서 고이 모셔두었다. 처음에는 쏟아지는 글들을 적어내다보니 두서없는 내용과 정리되지 않는 글이 부끄러워져서 몇번 검토후에 내 보내자는 심정으로 문서프로그램에 적어두었다. 블로그에 비밀글로 설정한다고해도 대충 봐서 이상이 없다 싶으면 바로 발행이란 버튼을 누르고 싶은게 블로거..
잡담 및 답변
2011. 1. 25.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