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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원래 레고를 처음 살 때 목적은 "레고 미니피규어 스리즈만 사겠다!!" 뭐 이런 것이었다. 하지만 왜 내가 좀 관심을 가진다 싶으면 구하기 어려울 정도가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이마트나 홈플러스에 가면 손쉽게 구할 수 있던 레고 미니 피규어 스리즈가 요즘은 출시 당일 아니면 구하기 힘들어졌다. 혹 누군가는 그걸 박스채로 구입해버리는 상황이 벌어지니 나같은 사람들은 좀처럼 그 레고들을 구할 수가 없게 되었다. 하긴 뭐 개당 가격 3천원 선에서 골라 가져가는 재미도 있는 그 미니피규어가 그동안 선풍적인 인길 끌지 않았던 것도 이상하긴 하지만, 출시된지 이미 몇년 된 이 레고들의 인기가 높아진 가장 큰 이유는 이게 모셔(?)두고 있으면 돈이 된다는 것이 가장 결정적인 것 같다. 물론 3천원 짜리가 올라봐야 한..
문화 컨텐츠 연구
2015. 7. 20.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