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네이버>독서토론까페
- <프랑스존>
- <주한프랑스대사관>
- <팀블로그>반동탁연합
- <디아블로3 한국 공식홈페이지>
- <그린비출판사>
- <구글코리아블로그>
- <syfy 드라마 홈페이지>
- <게임소식사이트(영문)>
- <Creative Commons Korea>
- 포토샵활용편
- RetroG.net - 게임이야기 번역 -
- 스노우캣
- Forest of Book
- I Feel the Echo
- schrodinger
- 사진은 권력이다
- 하이드 책방
- MBC노동조합블로그
- 니자드 공상제작소
- 어린쥐의 볕들 쥐구멍
- 베이더블로그
- 마루토스의 사진과 행복이야기
- 불량푸우의 '인생사 불여의'
- 시사평론가 김용민 블로그
- 지상에서 영원으로(Mr. Ripley)
- 젠체와 젠장의 경계선에서(췌장)
- 이야기만들기
- 우석훈의 임시연습장
목록House (1)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하우스라는 미국 드라마를 보고있다. 주 내용은 하우스라는 괴팍한 의사가 사람을 살리는 내용이다. 이제 2시즌을 보고 있다. 나온지도 한참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이미 본 드라마를 이제서 보는 이유는 요즘 가장 많이 심심하기 때문이다. 나라는 사람이 누군가 많이 봤다고 따라 보는 성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봤다고 하면 눈이 가게 되는 것은 어쩔수 없다. 가끔은 그런 대중의 선택을 따라가다가 " 괜찮네!! " 라며 보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의 경우는 " 뭐니이거!! " 하면서 금방 보기를 관두게 된다. 이런 이유로 많이 봤다는 드라마는 좀 멀리하는 편이다. 하우스와 같은 경우는 몇안되는 " 괜찮네!! " 를 외치게 한 드라마다. ^^;; 이 드라마의 매력은 뭐니뭐니 해도 삐딱하기만한 하우스의 태도다. 게..
문화 컨텐츠 연구
2010. 7. 5.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