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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처음 주라는 가수를 인식하게 된건, 이 노래가 아닌 남자 때문에라는 노래 때문이었다. 왠지 주변에 청승떠는 친구들을 떠올리게 만들었다고 할까? 뭐 그들이 나에게 쏟아내던 말이 가사로 옮겨진 것 같았고, 그 노래를 부르는 가수의 목소리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신데렐라 언니에 삽입된 이 노래. 사실 나에게 있어서는 드라마에 뭍혀서 그다지 귀에 들어오지 않던 노래였다. 가끔 드라마보다 노래가 뜨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상 드라마는 떳지만 노래는 뜨지 않은 경우다. 그렇다고 노래가 별로인 것은 아니다. 노래가 돋보이는 드라마가 있으면, 드라마에 잘 녹아 들어서 노래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파악이 안되는 노래도 있다. 이건 노래가 드라마에서 어떻게 쓰였는가에 따라 다른 것이다. 드라마가 끝나고 한참이 지..
잡담 및 답변/음악
2010. 11. 24.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