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독서토론까페
- <프랑스존>
- <주한프랑스대사관>
- <팀블로그>반동탁연합
- <디아블로3 한국 공식홈페이지>
- <그린비출판사>
- <구글코리아블로그>
- <syfy 드라마 홈페이지>
- <게임소식사이트(영문)>
- <Creative Commons Korea>
- 포토샵활용편
- RetroG.net - 게임이야기 번역 -
- 스노우캣
- Forest of Book
- I Feel the Echo
- schrodinger
- 사진은 권력이다
- 하이드 책방
- MBC노동조합블로그
- 니자드 공상제작소
- 어린쥐의 볕들 쥐구멍
- 베이더블로그
- 마루토스의 사진과 행복이야기
- 불량푸우의 '인생사 불여의'
- 시사평론가 김용민 블로그
- 지상에서 영원으로(Mr. Ripley)
- 젠체와 젠장의 경계선에서(췌장)
- 이야기만들기
- 우석훈의 임시연습장
목록SKT (3)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고민의 시작. 그동안 나는 얼마나 요금을 내 사용 패턴에 맞게 써왔을까? 가장 저렴한 요금을 선택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런 의문이 들어서였다. 사실 스마트폰을 바꾸려고 뽐뿌를 들락날락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스마트폰을 쓰면서 기본요금제를 쓸 수가 있다. 이걸 스마트폰을 써온 약 4년간의 시간 동안 몰랐었다. ㅡㅡ;; 내가 멍청한 것인지 통신사들이 알려주지 않은 진실인 것인지... 게다가 스마트폰 약정이란 굴레 때문에 잘쓰지도 않는 엄청난 시간의 무료통화료와 무료문자를 그냥 날려먹었다. ㅜㅜ 엄밀히 따지면 무료가 아니라 내가낸 요금에 다 책정되어 있던 것이니까 괜히 쓰지도 않는 것에 대한 요금을 과하게 내고 있었던 것이다. 약정이 걸려 있던 시기 초반에는 5만원대 요금제에 스마트폰 할부금 까지해서 거..
어처구니가 없다고 한다면 어처구니가 없고, 소름이 돋는다고 한다면 소름이 돋을 만한 이야기 하나. 모르는 핸드폰 번호로 전화가 왔다. 모르는 번호이기에 한참을 망설였다.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모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인터넷에 전화번호를 공개한 탓에 모르는 번호라고 안 받을 수는 없다. 종종 모임에 대한 궁금증 해결을 위해서 걸어보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일이 흔하지는 않지만 말이다. "여보세요?" 라고 말하자 마자 속사포 처럼 상대방이 SKT에서 스마트폰으로 바꿔주는 행사를 한다고 말한다. 어!!! 참고로 나는 스마트 폰으로 바꾼지 년차로만 3년차가 되어가고 있다. 물론 내 블로그 어딘가에 보면 스마트폰 따위 없어도 잘 살 수 있다고 끄적거려놓긴 했지만... 음... 여하튼 그렇게 ..
통신사들이 카카오톡 같은 서비스 때문에 매출이 줄었다고 아우성이다. 그들이 직접 떠는 것이 아니라 주로 그들이 광고를 실어주는 언론들을 가지고 떠들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상 한국의 대다수 언론들은 광고에 울고 웃기 때문에 광고를 넣어주는 곳의 의견을 기사로 작성해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제목부터 통신사들의 매출을 카카오톡이 훔쳐간 것처럼 뽑아냈다. '카톡'발 이통사 매출감소 현실화 - 디지털타임즈 뿐만 아니라 네이버에다가는 액수를 언급해가며 엄청난 손해를 본 듯이 표현했다. 마치 내일이라도 통신회사들이 망할 듯이... 기사 내용도 전적으로 통신사측 이야기만 전하며 손해나서 울상이다는 투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그러면서 꼭 빼놓지 않고 하는 한마디... "저 애들 때문에 우리가 질 좋은 서비스를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