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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소녀시대 - etude
소녀시대를 참 좋아라 한다. 다른 가수들은 잘 몰라도 소녀시대의 노래 만큼은 열심히 듣는 편이다. 전체적인 내용은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러가는 소녀의 속마음을 이야기 하고있다. 소녀의 이야기와 나는 그다지 상관이 없지만, 그럼에도 그 이야기 속에서 왜 그러니 너 실수 투성이 넘 어색한 행동과 말들 매력이라곤 뭐 전혀 보이질 안잖아 이 후렴부분에서 들리는 이부분을 가장 좋아한다. 굳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가는 상황을 연상시키지 않더라도 현실에서 바보같은 내 모습을 자주 보기 때문에 그렇다. 너무 완벽함만을 좋아하는 성격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항상 완벽을 추구하지는 않지만... 그냥 이 후렴부분이 나를 말하는 것 같다. 그렇게 1년이 다 되어가도록 핸드폰의 벨소리로 쓰고 있는 노래다.
잡담 및 답변/음악
2010. 5. 3. 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