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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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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을 좀 좋아하는 편이지만 에프엑스가 처음 나왔을 때는 거부감이 좀 심했다. 그녀들이 라차타를 부를때 " 얘들 뭐야? " 라는 반응을 보였다. 노래도 그랬지만 무대에서 추는 안무가 뭔가 하다 마는 듯한 느낌이 강했다. 춤을 추려면 뭔가 동작을 완성시켜야 되는거 아니야? 춤 때문이었을까? 음악도 뭔가 완성되지 않은 느낌이 강했다. 그래서 좀 격하게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츄 같은 경우에는 거부감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귀여움을 강조하는 노래였기에 그나마 들을만 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누예삐오가 나오고 나서 나의 반응은 " 얘들 원래대로 돌아갔군 ㅡㅡa " 이었다. 하지만 라차타 때의 느낌과는 조금 달랐다. 뭐라고 할까? 이제는 그들의 하다만듯한 음악과 춤이 익숙해 졌다고 해야하나? 솔직히 ..
잡담 및 답변/음악
2010. 8. 7.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