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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이 노래가 인기가 있다고 했을 때 가장 이상했던 점은 미스에이의 이 노래가 가진 중독성 보다 여기에 담겨진 가사를 듣고도 왜 남자들이 이 노래에 빠졌는가 하는 점이었다. 10년전 그리고 20년전에 비해 남자들이 여성을 대하는 태도와 여성들이 사회에 떠는 것을 받아 들이는 태도가 많이 변하긴 했다. 그럼에도 남자들은 자신들의 남성성에 도전하는 혹은 그것을 깨부수려는 것에 대해서는 꽤 보수적으로 대응해왔었다고 느꼈다. 그런데 TV예능프로에서 각종 마초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뭇여성들의 공공의 적으로 몰렸던 정형돈이 무한도전에서 미스에이의 이 노래를 흥얼거리며 춤까지 추는 것을 봤을 때의 느낌은 아이러니한 상황의 정점이라고 느꼈었다. 뭐 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많은 남자들이 이 노래가 던지는 여자들의 도발을 즐겼..
잡담 및 답변/음악
2011. 4. 26.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