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네이버>독서토론까페
- <프랑스존>
- <주한프랑스대사관>
- <팀블로그>반동탁연합
- <디아블로3 한국 공식홈페이지>
- <그린비출판사>
- <구글코리아블로그>
- <syfy 드라마 홈페이지>
- <게임소식사이트(영문)>
- <Creative Commons Korea>
- 포토샵활용편
- RetroG.net - 게임이야기 번역 -
- 스노우캣
- Forest of Book
- I Feel the Echo
- schrodinger
- 사진은 권력이다
- 하이드 책방
- MBC노동조합블로그
- 니자드 공상제작소
- 어린쥐의 볕들 쥐구멍
- 베이더블로그
- 마루토스의 사진과 행복이야기
- 불량푸우의 '인생사 불여의'
- 시사평론가 김용민 블로그
- 지상에서 영원으로(Mr. Ripley)
- 젠체와 젠장의 경계선에서(췌장)
- 이야기만들기
- 우석훈의 임시연습장
목록tomorrow when the war began (1)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tomorrow when the war began. 원작은 소설이다. 한국에서는 2011년에 개봉을 했지만 첫 개봉은 2010년이다. 주요 내용은 평범한 아이들이 사람들이 잘 찾지 않은 곳에 여행을 간 뒤 갑작스레 전쟁이 터지면서 상황이 급변한다. 이 때문에 아이들 스스로 군인이 되어간다는 이야기다. 한국에서는 크게 인기를 못끌었던 듯 싶다. 다음과 네이버 검색에서 이와 관련된 포스팅이라던지 뉴스를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오죽했으면 지식인 질문에 미국드라마 질문이 있다면서 이 영화의 내용을 이야기 하겠는가... ㅜㅜ 이 영화는 호주영화다. 개인적으로 꽤 재미나게 보고 속편을 기다렸는데, 이유는 이 영화에서 보여지는 내용 때문이다. 순진하기만 했던 아이들이 군인이 되어가는 설정이 신선해서 마음에 들었지..
문화 컨텐츠 연구
2012. 4. 8.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