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네이버>독서토론까페
- <프랑스존>
- <주한프랑스대사관>
- <팀블로그>반동탁연합
- <디아블로3 한국 공식홈페이지>
- <그린비출판사>
- <구글코리아블로그>
- <syfy 드라마 홈페이지>
- <게임소식사이트(영문)>
- <Creative Commons Korea>
- 포토샵활용편
- RetroG.net - 게임이야기 번역 -
- 스노우캣
- Forest of Book
- I Feel the Echo
- schrodinger
- 사진은 권력이다
- 하이드 책방
- MBC노동조합블로그
- 니자드 공상제작소
- 어린쥐의 볕들 쥐구멍
- 베이더블로그
- 마루토스의 사진과 행복이야기
- 불량푸우의 '인생사 불여의'
- 시사평론가 김용민 블로그
- 지상에서 영원으로(Mr. Ripley)
- 젠체와 젠장의 경계선에서(췌장)
- 이야기만들기
- 우석훈의 임시연습장
목록공주 (1)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내가 남녀상열지사에 관한 이야기는 잘 꺼내지도 않고, 요즘은 그런 글들을 읽지도 않는 편이었는데 또 하나의 엉뚱한 여자들의 착각이 베스트 글로 되어 있기에 답답한 마음에 적는다. 사실 노처녀든 노총각이든 그들이 일찍 결혼을 못한 것에는 그에 합당한 이유가 있다. 만나왔던 상대의 탓도 있겠지만 우선 일차적으로는 그들 자신에게 잘못이 있다는 말이다. 더군다나 나이가 들면 들수록 생기는 것은 어떤 조건이다. 진짜 웃기는 건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런 조건을 포기하게 될거 같은데 더 생긴다. 내가 만나봤던 노처녀, 노총각들은 다들 그랬다. "다른건 안보는데 이것만은..." 이란 단서가 포함된다. 문제는 그 이야기를 하고 나면 이사람들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 것인지 동화속 왕자님이나 공주님을 바라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잡담 및 답변
2011. 5. 15.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