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네이버>독서토론까페
- <프랑스존>
- <주한프랑스대사관>
- <팀블로그>반동탁연합
- <디아블로3 한국 공식홈페이지>
- <그린비출판사>
- <구글코리아블로그>
- <syfy 드라마 홈페이지>
- <게임소식사이트(영문)>
- <Creative Commons Korea>
- 포토샵활용편
- RetroG.net - 게임이야기 번역 -
- 스노우캣
- Forest of Book
- I Feel the Echo
- schrodinger
- 사진은 권력이다
- 하이드 책방
- MBC노동조합블로그
- 니자드 공상제작소
- 어린쥐의 볕들 쥐구멍
- 베이더블로그
- 마루토스의 사진과 행복이야기
- 불량푸우의 '인생사 불여의'
- 시사평론가 김용민 블로그
- 지상에서 영원으로(Mr. Ripley)
- 젠체와 젠장의 경계선에서(췌장)
- 이야기만들기
- 우석훈의 임시연습장
목록기괴함 (1)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하드보일드 - 요시모토 바나나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은 " 기괴함 "이다. 어떤 소설은 기괴하지 않겠느냐만은 이상하게 요시모토 바나나한테서 심하게 느낀다. 예전에 처음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을 접할 때 그러한 느낌을 처음 받았다. " 키친 "의 줄거리는 성전환을 한 엄마와 사는 아들과 거기에 얻혀사는 어떤 여자의 이야기이다. 여기서 엄마는 원래 아빠였다. 성전환을 한 엄마의 이야기 만으로도 나에게는 꽤나 신기했는데, 거기에다가 아무런 연고도 없이 같이사는 여자라니. 원래 소설이라는 것이 독특한 소재를 다루지만 이것만큼이나 엉뚱하지는 않았던 것 같았다. 미래의 이야기를 다루고, 과거의 이야기를 다루더라도 그 나름의 이해가 갔었다. 하지만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은 소재 자체가 나에게 있어서 이해 불가였다. 백번 ..
독서 토론 모임
2010. 5. 7.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