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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농협중앙회 (1)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비료값 16년간 담합. 인터넷 뉴스에 따르면, 남해화학, 동부, 삼성정밀화학 등 13개 업체가 짜고 농협 중앙회에 납품 단가를 올렸다고 한다. 부당이득은 총 1조 6천억원으로 추산되며, 벌금은 828억이라고 한다. 특히 남해화학은 시장의 42.4%를 차지하고 있고, 동부는 19.9%를 차지하고 있고, 이들을 포함한 상위 7개 사의 점유율을 합치면 90%에 달한다고 한다. 즉, 얘들이 그동안 비료시장을 마음대로 쥐고 흔들었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들키지도 않고 16년 동안이나. 이것도 그들 나름대로의 관행이었을 것이다. 16년동안 해왔으면... 뭐 뻔하지 않겠는가. 더 재미난 사실은 남해화학은 농협중앙회의 자회사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농협에 납품을 농협이 하면서 다른 애들 한테 따라오라고 했다는 뜻으로..
잡담 및 답변/시사잡담
2012. 1. 15. 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