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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대통령 선거 (2)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열광 그리고 흥분의 도가니. 18일 저녁. 사람들은 매우 흥분해 있었다. 누구를 지지한다는 것을 가릴 것 없이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사람이 될 거라 믿었고 또 그렇게 되기를 바랬었다. 집에 들어가는 길. 한 무리의 여성들이 헤어지는 인사로 "꼭 투표해"라는 말을 남긴다. 그들을 스쳐지나가며 이번에 내가 생각했던 이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믿었다. 아니 어쩌면 믿고 싶었던 것인지도 모른다. 그들은 누구를 찍으라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다만 대다수 여성들이 싫어하는 정치에 관한 이야기가 여성들이 헤어짐 인사로 했을 때는 분명 그 사람의 영향이 컸으리라 생각했다. 19일 투표날이 되었다. 어제 보았던 그들의 기억을 바탕으로 나와 신나게 떠들었던 이들과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투표를 하기 전부터 당..
이번 대선에서는... 아니 선거가 있을 때 마다 이야기 같은 것 하지 않고 있으려고 했다. 그런데 이건 떠들지 않고서는 너무나 답답하단 생각이 들었다. 2012년 12월 한국에서는 대통령을 뽑기 위한 선거 유세가 한창이다. 그중에는 당선이 유력시 여겨지는 후보도 있고, 유력하지 않은 후보도 있다. 이 후보들 간의 차이는 경찰들이 대우하는 것에서도 차이가 난다. 유력후보들은 유세를 다닐때 경찰이 보호해주지만, 유력하지 않은 후보는 오히려 이들의 유세 현장에서 후보를 때리거나 혹은 누군가에게 폭행을 당해도 그저 놓아두기 일쑤다. 대통령 후보랍시고 나온 사람들에게도 이렇게 힘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에게 대한 차별이 심각한데, 과연 다른 사람들에게는 어떠할까? 과연 어떤 차별이 있는 것일까? 그래... 어쩌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