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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컴퓨터가 좀 오래되긴 했다. CPU만 벌써 6년째 쓰는 것이니까. 그래서 최신 게임은 내 컴퓨터로는 못한다. 그나마 최신(?)인 컴퓨터 부품이 그래픽 카드인데, 이것도 거의 4~5년쯤 된 것 같다. 사실상 내 컴퓨터는 드라마보고 영화보고 인터넷 서핑하고 고전(?) 게임들을 하는 정도만 가능하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내가 최신 게임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게임에 대한 흥미가 많이 떨어진 탓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 시작하면 하루 이틀은 그냥 넘겨버리는 게임 광이다. 이렇게 하루를 넘기는 일이 그리 많지 않을 뿐이다. 최근에 그런 옛날 게임 몇개를 했다. 이 더운 날씨에 내 컴퓨터는 싫은 소리 하지 않고 열심히 달렸다. 그러더니 오늘 자신이 무리했다고 알리는 신호를 보냈다. 컴퓨터가 보내는 신호는 딱하..
그리 오랜 시간을 살아오진 않았지만 평생 천둥소리에 잠을 깬 건 처음이었다. ㅜㅜ 2010년 8월 18일 새벽 2시 서울의 동남쪽 어느 구석 동네에 사는 나는 막 잠에 들려고 하던 참이었다. 그렇지 않아도 몇일 전에 막 잠에 들려고 하던 참에 더위와 동반한 모기들의 공습으로 인해서 3시간 정도밖에 못잤더랬다. 요즘 더위 때문에 쉽게 잠을 못이루는 데 난데 없이 천둥에 놀라서 잠을 확 깨버리다니 ㅡㅡa 나름 즐거운 상상을 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일단 제목은 다르지만 다음의 메인에 블로그 글이 걸려서 꽤 많은 방문자수를 기록하는 것을 확인했기에 기분이 좋았다. 거기에다가 전날 아침에 그렇게 하려고 하던 혼자 영화보기를 성공했기에 뿌듯했고, 오랜만에 내 블로그에 관한 포스팅을 쓰던 중이었기에 글 재료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