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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루드프랑스2017] 스테이지12 잡담
아루가 해냈다! 스테이지12의 우승자는 로만 바르데지만, 이런 결과를 가져오고 옐로우져지를 차지한 것은 파비오 아루였다. 마지막 200m 에서 아루가 프룸을 흔들어대지 않아다면 프룸이 무난히 옐로우져지 방어를 했을 테지만, 프룸은 아루에게 흔들렸다. 18초 차이가 가져다 주는 부담이 좀 있었던 듯 하다. 만약 과거의 프룸이었다면 그 정도 흔들기 정도는 가볍게 따라가줬을 텐데란 생각이 들었다. 프룸이 무소불위의 독재자처럼 최근 5년 동안 뜨루드프랑스 우승을 독점하다 싶이 했던 것은 엄청난 기량 때문이었다. 물론 그를 받쳐주는 엄청난 팀원 덕도 있었다. 특히 리치 포르테가 스카이 팀에서 프룸의 우승 메이커로써 역할이 뛰어났었다. 그렇다 해도 팀원들이 다 떨어져나간 상황에서 혼자만의 승부 때 결정타를 프룸이 ..
잡담 및 답변
2017. 7. 14.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