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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미안 다음뷰! 나는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
언제부터였을까? 아마 애초에 다음뷰의 인기글은 무시하고 지냈던 것 같다. 반면 마이뷰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다. 블로그를 사용하기 시작하던 시기에 이런 저런 메타블로그를 쓰다가 처음에는 믹시에서 자리를 잡았다. 나에게 있어서 굉장히 간단했고 많은 블로거가 있었고 새로운 블로거를 만나면 기쁜 공간이었다. 반면 다음뷰는 그냥 다음 메인에 걸린 글 몇개만 읽을 만한 공간일 뿐이었다. 절대 블로깅에 있어서 핵심 메타블로그는 아니었다. 그리고 믹시의 관리 소홀로 무너지자 나는 다른 선택이 없었다. 올블로그는 올리뷰로 바뀌어가고만 있었고, 에전에 말한적이 있지만 블로그 코리아는 왠지 그들만의 냄새가 강했기 때문이다. 남은 것은 다음뷰. 특히 마이뷰는 꽤 유용했다. 나에게 있어서 쓸데 없는 인기글이 눈에 띄지 ..
문화 컨텐츠 연구/블로그란
2011. 7. 13.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