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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스타트랙다크니스, 맨오브스틸, 월드워Z, 화이트하우스다운, 론제인저, 퍼시픽림, 감시자들, 도리언그레이, 아이언맨3.... 최근에 내가 영화관에서 본 영화 목록이다. 이 영화들의 공통점은 기본적으로 깔리는 상영관 수가 많다는 점과 상업영화라는 것이다. 도리언그레이와 화이트하우스다운은 좀 빼야하려나?? 여하튼 이런 상업영화들을 볼 때마다 가지는 생각은 '상업영화라서 어쩔수 없구나...' 하는 한탄도 있지만 '그래도 이 정도라면 볼만하지...' 라는 생각도 같이 따라왔었다. 그런 영화 중에 오늘 미스터고가 끼어들었다. 문제는 이 영화, 상업영화임을 감안하고 봤는데도 별로였다. ㅡㅡ;; 내가 최근에 본 영화들 중 최악의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다. CG는 봐줄만했다. 굉장히 자연스러웠다. CG기술력은 인정해줄만..
문화 컨텐츠 연구
2013. 7. 17. 15:08